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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사한 사람 마음 같으니라구.. ㅠ.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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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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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쭤볼게요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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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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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마또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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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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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의 예민한 친구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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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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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렇게 안자요? 미치겄어요.. ㅜ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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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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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.. 너도 지후 동생 맞다... *^^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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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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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살고 볼 일 ㅎㅎㅎ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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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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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살고 볼 일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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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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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없는나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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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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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오고 추운 날씨 집에서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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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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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네 아들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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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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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돼!!! (어제도 못잤습니다 ㅜ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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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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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동안 휴가낼 수 있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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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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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윤이 아랫니가 올라왔어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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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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댁의 남편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십니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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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-14 |